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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이티, AX 전환 워크숍 개최"로봇 정비사업 미래 성장축 육성"(기사)

(주)엠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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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288157

 

 

 

엠이티(대표 김영삼)가 피지컬 AI(Physical AI) 시대를 대비해 로봇 정비사업을 미래 성장축으로 육성하기 위한 AX(AI Transformation) 전환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팀장 및 부서장급 리더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제조업 자동화 환경이 AI 기반 자율운영 체계로 전환되는 환경 변화 속에서 기존 설비 정비 사업의 역할과 미래 성장전략을 재정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및 워크숍은 경영 컨설팅 기업 퀀텀퍼스펙티브(QPS)와 교육·코칭 기업 큐피에스브레인(QPS브레인)을 운영하는 최동규 대표가 진행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AMR(자율이동로봇), 협동로봇, 피지컬 AI 기반 자동화 설비 확산 등 제조 현장의 구조 변화와 이에 따른 정비 산업의 변화 방향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기존의 정비를 단순 고장 수리 개념이 아닌, 고객사의 생산 안정성과 운영 연속성을 책임지는 '운영 안정성 서비스(Operational Reliability Service)' 관점으로 재정의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최동규 대표는 “앞으로 제조 현장은 사람 중심 운영에서 AI·로봇 기반 자율운영 체계로 이동하게 된다”며 “정비기업 역시 기계 수리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로봇·소프트웨어·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운영 안정성 전문기업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워크숍은 실습과 브레인스토밍 중심으로 진행됐다. 참석 리더들은 중국 로봇 정비시장 벤치마킹을 통해 신사업 분야를 검토하고, 엠이티의 기술역량과 고객 기반을 분석해 로봇 유지보수 시장에서 실현 가능한 사업모델을 도출했다.

논의된 신사업 분야는 △AMR·AGV 유지보수 서비스 △협동로봇 예방정비 및 정기 점검 △로봇 배터리·구동부·센서 진단 서비스 △AI 기반 예지보전(PdM) 서비스 △로봇 유지보수 정기구독 모델 △OTA 기반 원격 유지관리 △제조 데이터 기반 운영 안정화 서비스 등이다.

또한 제조사 중심 AS 체계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운 현장 밀착형 유지보수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이라는 전망 속에서, 현장 대응 경험을 보유한 엠이티의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김영삼 대표는 “이번 워크숍은 단순 교육을 넘어 미래 정비사업의 방향성을 재정의한 전략적 논의의 시작”이라며 “기존 설비 유지보수 역량에 AX와 로봇 운영기술을 접목해 미래 제조현장의 운영 안정성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전환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엠이티는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로봇 정비 및 미래 MRO(Maintenance, Repair & Operations) 사업을 중장기 성장전략의 한 축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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